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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강지진 사태로 인하여 구마모토현은 현재 쑥대밭이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14일 발생한 이번 구마모토현 대지진은 진도 6.5와 7.3, 강진이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이번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여진이 400여차례 발생했고, 진도 6을 넘어서는 강진만 잇달아 15회 이상 발생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렇게 구마모토현 지진이 초미의 관심을 받게 되자 지진 관련주나 테마주 등의 주가가 일시적으로 폭등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목받은 지진 관련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 AJS [013340]
  • 유니슨 [018000]
  • 삼영엠텍 [054540]
  • KT서브마린 [060370]
  • LS전선
  • 대한전선
  • 엠비성산


반대로 이미지센서와 스마트폰 시장 등에 이번 지진은 큰 영향을 받을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센서 분야에 있어 업계 1위인 소니의 생산공장 4곳 중 3곳이 이번 구마모토현 지진의 직간접 피해 범위에 포함되어 있어 생산량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인지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렉서스 생산을 진행중인 도요타의 자회사, 도요타자동차 큐슈는 후쿠오카현 소재 공장 3곳의 조업을 보류하는 등 직간접적 산업계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이 있는 국내 기업이라면 타격은 불가피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반면 소니의 이미지센서 공장 피해가 삼성의 시장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은 크지 않을것으로 진단되는데, 이유로 급격히 경쟁사의 생산이 줄어들어도 생산량을 갑자기 높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각각 테마주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일본 내 지진 발생이 국내산업에 미치는 가장 구체적인 영향권으로 지목하는것은 전선 관련주입니다.


지진 후 1순위 복구가 전선, 도로망 복구 등의 측면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상황을 바라봐야 하는데요. 도로망 복구나 건설, 가구 등은 오히려 일본 내수 강화를 불러오지 국내 수출 증대와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본 내 전선 관련기업들은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LS전선 등 국내 전선 관련기업들의 단기적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LS전선/ 대한전선/ 엠비성산 등 전선 관련 기업을 유심히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S산전 (010120)


이미 상황 발생 사흘 이상 지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이 되어 있다는 것도 가볍게 보시면 안되는 이슈입니다.


추가 지진 등 관련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면 주가 동향은 쉽게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보통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 등 급변 이슈에 따라 급등하는 주가의 경우 일반인이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시 모니터링 등을 통해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부분도 쉽지 않죠. 





이러한 급등주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는 급등주 조회기 등을 무료로 5일간 체험할 수 있는 vip증권정보 사이트가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고 나와 맞는지 여부를 판단해보는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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