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어플 부르고(Brgo), 요즘 기사도 많이 나오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요? 거기다가 한창 인기인 겨울왕국 OST 부르기 이벤트까지 진행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겨울왕국 OST 이벤트 참여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부르고 - 겨울왕국 OST 함께 부르기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르고 (구글 플레이 : http://goo.gl/Brbg9C )



그래서일까요? 아래와 같이 멋진 노래실력을 뽐내고 있는 사람들도 생기고 있어요. (부르고 어플 안에서 이렇게 녹화/녹음하고 바로 제휴 기획사로 보낼 수 있거든요)






이벤트로 참가해도 되고 기획사에 바로 보낼수도 있어요.


부르고와 제휴가 된 기획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세븐시즌스
2. 네가네트워크(브아걸, 루나플라이, LC9), 
3. 에이큐브(에이핑크, 허각), 
4.키이스트(배용준, 김현중), 
5. 판타지오(하정우, 정경호, 지진희, 헬로비너스), 
6.티오피(틴탑, 백퍼센트), 
7.젤리피쉬(빅스, 성시경, 박효신), 
8.드림티(걸스데이), 
9.B2M(이효리, 스피카, 허영생, 김규종) 

이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기획사로 바로 보낼수도 있어요~ 놀랍죠?

겨울왕국 OST 이벤트 참여도 어렵지 않아요.

안드로이드 : 다운받기                           아이폰 : 다운받기





어렵지 않지요? 찾아보니까 지식인에도 어떤 님이 부르고 사용법에 대해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오디션어플 부르고 (BRGO)?라고 있던데요..네이버 지식인 답변내용


동영상으로 오디션어플 부르고 (BRGO)사용방법 살펴볼까요?

우선 부르고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겨울왕국 OST중에서  LET IT GO로 한번 살펴볼게요



참~ 쉽죠잉? 부르고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어디서든 할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 다운받기

◆아이폰 : 다운받기



<일간스포트 부르고(Brgo) 관련기사>

http://isplus.joins.com/article/612/13917612.html?cloc=

 

<스포츠 서울 부르고(Brgo) 관련기사>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317893.htm

 

<스포츠월드 부르고(Brgo) 관련기사>

http://www.sportsworldi.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40217021163&subctg1=10&subctg2=00&OutUrl=naver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3 : 댓글 4

마이다스입니다. 그간,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BRGO(부르고)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 올릴까 합니다.



부르고? 그게 뭐죠?


부르고(brgo)는요. 음악 놀이터라고 보시면 되요.

무료 음악 UCC 오디션을 표방하는 부르고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즐길수 있어요


  • 최신가요 전곡 듣기 (스트리밍)
  • 최신가요 전곡 MR
  • 최신가요 피아노 전곡 MR
  • 어린이 동요 전곡
  • 어린이 동요 전곡 MR
  • 내 노래 녹음/녹화하기
  • 내가 녹음/녹화한 것을 유명기획사에 바로 보내기 (오디션)
  • 친구가 부른 노래 추천하기
  • 추천을 통해 뽑힌 부르고 스타는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의 멘토링을 거쳐 앨범을 낼 수 있어요 


ㅇㅇ일단 엄청나지요?

이 모든게 <무료>라니 더 엄청난 듯 해요




부르고는 투표를 통해 다음달 무료곡이 선정이 되요.

우선 현재 무료로 나와있는 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수가 된 이유 - 신용재
  2. 감사 - 김동률
  3. 고맙습니다 - 달뜨는 감정
  4. 고해 - 임재범
  5. 그녀의 집앞 - 나영웅
  6. 꽃피는 봄이오면 - BMK
  7. 내남자 - 반하리
  8. 내사랑 내곁에 - 김현식
  9. 너를위해 - 임재범
  10. 달의 몰락 - 김현철
  11. 맘에들어 - 도현
  12. 먼지가 되어 - 로이킴,정준영
  13. 못난이 - 양양
  14. 미치도록 - ft아일랜드
  15. 백년가약 - 강현
  16.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17. 빠빠빠 - 크레용팝
  18. 사랑의 베터리 - 홍진영
  19. 사랑하니까 - 다애
  20. 사랑한 후에 - 박효신
  21. 사랑했잖아 - 린
  22. 살다가 - SG워너비
  23. 서쪽하늘 - 울랄라세션
  24. 아메리카노 - 전천후
  25. 예뻐예뻐 - 레이디스코드
  26. 응급실 - 정준영
  27. 이웬수야 - 정오양
  28. 자니 - 프라이머리
  29. 저주인형 - VIXX
  30. 전부였다 - 다애
  31. 좋아죽겠어요 - 조화도
  32. 좋은사람 - 박효신 
에고에고.. 끝도 없네요 ㅠㅠ 이것도 다가 아니에요  TOP 100곡을 커버하는 부르고 무료음악의 세계!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없다고요? (물론 전곡듣기가 무료인거죠~ 가사까지)
그러면 투표하세요!
우리 가수의 노래가 <무료>가 된답니다.
저작권? 걱정마세요. 부르고가 대신 내드린다구요!

가수도 좋고 음악을 즐기는 사람도 좋고 새로운 가수도 탄생하는 신개념 음악 놀이터 <부르고> ! 지금 구글 플레이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7 : 댓글 3

엠블랙, 에일리, 블락비, 시크릿... 제2의 싸이 나올까

싸이 최고 만든 SNS, 멀티미디어형 SNS로 세계시장을 노려

미디어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고, 이 진화를 통해 한류는 세계로 손쉽게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투브 조회수 11억 2천만건을 넘어서서, 유투브사상 최다조회수를 기록해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빛내고 있는 "콘텐츠" 그것에 힘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 바로 이 SNS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들이 활성화되고 각각의 채널들이 그에 맞는 특성들에 따라 별도의 유저군을 형성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벤쳐기업이 멀티미디어 중심 SNS 툴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음원 중심으로 UCC를 만들 수 있는 VOCOO APP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SF Music Tech’에 참여해 각광받은 (주)인코랩의 이야기입니다.




(주)인코랩의 최첨단 기술의 완성 <케이팝러너>

미국에서도 시연한 바 있는 인코랩의 VOCOO기술은 무엇일까요?
VOCOO란? 사용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원곡반주 위에 스스로 녹음 또는 녹화를 진행할 수 있게 하고 또 이 개인화된 멀티미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것은 일종의 음원서비스인데요. 이 음원서비스와 함께 가수의 사진, 노래가사 자막 처리 등 앱앨범으로서의 모습을 모두 갖추고 나온 최종형이 바로 <케이팝러너>입니다. 케이팝러너(K-POP LEARNER)는 원곡감상/원곡반주+녹음/녹화+공유 및 자막, 사진, 동영상감상(뮤직비디오 등)이 가능한 본격 스마트 앱 앨범입니다.


엠블랙엠블랙


인코랩의 기술이 낳은 케이팝러너, 누가 참여했나?

인코랩의 기술은 국내 굴지의 연예기획사 등에서도 인정받고, 플랫폼으로써의 그 가치가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 기술로 앱앨범을 제작한 팀은 총 4개팀이며 향후 훨씬 많은 가수들이 케이팝러너를 통해 앱앨범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앱앨범 출시한 K-POP 스타는

  1. 에일리 (http://goo.gl/vrquD)
  2. 엠블랙 (http://goo.gl/MfKP9)
  3. 블락비 (http://goo.gl/Kg68C)
  4. 시크릿 (http://goo.gl/m29Xf)
입니다.

에일리에일리

엠블랙, 에일리, 블락비, 시크릿 등은 이 앱앨범 출시를 통해 기술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형태의 디지털 음원을 가지게 되었으며, 팬들은 손쉽게 이들의 목소리를 조절해가면서 UCC를 생산, 유투브에 올림으로써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크릿시크릿



 K-POP LEARNER 앱 보기 : 바로가기



케이팝러너 앱앨범을 출시한 시크릿시크릿



케이팝러너 앱앨범을 출시한 에일리



 케이팝러너 관련글 보기

◆  [MR다운]MR과 원곡을 MP3 가격으로 동시에 다운받는 케이팝러너 앱

◆  에일리 케이팝러너(K-POP LEARNER)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10 : 댓글 6

마이다스입니다. 오늘은 노무현 레퀴엠 "시민대합창" 어플리케이션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일전에 마이다스가 "상록수"를 녹화 또는 녹음하여 유튜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콘셉트의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 어플제작/홈페이지제작/블로그 대행/트윗대행] - [스마트폰어플추천]독특한 컨셉의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_아이폰)


바로 이 글입니다. 여기에서 소개된 어플리케이션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년을 추모하기 위하여 노무현 재단 차원에서 공식으로 만드는 추모 앨범에 삽입되는 음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앱)입니다. 이렇게 수 천명의 음원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수집하고, 음악 감독의 편집 작업을 거쳐 함께 부르는 듯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시도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것인데요. 기존의 노무현을 위한 시민 레퀴엠의 전격 공개에 따라 이제 본격적으로 음원수집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노무현 레퀴엠노무현 레퀴엠 앱 캡쳐화면


위 그림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중 하단 탭에서 "시민대합창"이라고 하는 기능이 그것입니다.

특히 이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육성이 담겨져 있어 노무현을 추억하는 분들에게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이번 업데이트와 아울러 "시민대합창"의 음원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음원, 들어보니 장중한 레퀴엠의 느낌과 합창의 느낌이 살아 있더군요. 악보와 함께 공개된 음원을 한번 들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바로 이 곡을 시민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부르고 그 음원을 음악감독 송시현 선생이 믹스하여 함께 부르는 합창으로 만들 노래입니다. 


 노무현 시민 대합창 악보 보기 :


당신은 내가 살았던 가장 따뜻한 계절입니다. 


당신은 나를 울렸던 가장 눈부신 계절입니다. 


얼음 꽃이 녹아 잠든 봄을 깨우네. 


당신이 다 부르지 못한 그 노래. 이제 내가 부릅니다.




노무현과 시민 듀엣 "상록수" 보러가기


 ◆ 관련 글 보기 : http://www.knowhow.or.kr/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46 : 댓글 6

마이다스입니다. ㅎ 오늘은 조금 진지한 이야기! 어플리케이션 제작과 관련한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어플하나 잘 만들어서 기업가치 1천억으로 평가가 된 사례도 있고,
기존에 운영하던 사업이 앱 제작을 진행하면서 폭발적으로 소위 "오다"가 쏟아지기 시작했다는 사례도..
마이다스 개인적으로 아는 사장님 중에는 있습니다.
마이다스의 블로그 자체도 어플리케이션이 있고요.. (풋.. 안드로이드에서 마켓에서 마이다스를 쳐보세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1인창업가가 될수 있는 기회의 창이죠.

바야흐로 세상은 어플리케이션의 대항해시대!

자료출처 : 대항해시대 온라인 (제가 예전에 했던 ㅋㅋ 리뷰도 썼었죠 ㅎㅎ)

만일 당신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만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앱제작을 하는 업체에 의뢰를 해
당신이 그리던 어플을 제작할 수도 있고, 또는 조잡할지언정 스스로 어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플시장. 그 판때기에 대하여.  

시장을 단순히 블루오션, 레드오션, 블러드오션으로만 분류한다면, 어플리케이션 시장은
블루오션에서 레드오션으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희망적인것은, 아직도 스마트폰이 아닌 기존 핸드폰을 보유하고 있는 숫자가 상당한데다가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항상 새롭고 재미난 어플리케이션을 찾아 헤메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내 스마트폰 유저 (단위 만명)

국내 스마트폰 유저 (단위 만명)

위의 국내 스마트폰 유저 현황을 보시면 알겠지만 현재까지 특정한 변곡점을 가지지 않고, 지속적인 상승추세로
스마트폰 유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유저의 증가는 자연스럽게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어플리케이션 수요의 증가는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파이가 커져, 마케팅 채널로써, 혹은 그 자체의 수익모델로써의 가치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러나 단순히 긍정적인 부분만 가지고 어플을 만든다는것은 소모적일수 있지요.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하시려면, 몇가지 고려하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구상하실때, 함께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마이다스가 요목조목 한번 짚어보겠습니다요!

어플을 만들때 고려해야 할 것들.  

어플을 만드시려면, 단순히 희망적인 지표로만 시장을 파악하고 만들어서는 기껏 만들어 놓은
어플리케이션이 파리만 날리고 있는 수가(ㅠㅠ)있습니다.
따라서 기획단계에서부터, 다양한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1. 동종 어플을 분석하고 파악하라.

 당연한 말씀이 되겠지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비슷한 업종의 기업에서 만든 어플, 혹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야 합니다.
물론, 누구도 생각해 낼 수 없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그만큼 좋은 것은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앱에서 구현
가능한 것들이 이미 어느정도 다 나왔다고 업계 관계자들도 판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혀 새로운 기능, UI 등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을 생각해 내는 일 자체가 쉬운일이 아닌데다가, 그만큼의 리스크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현재 어느정도 활성화 되고 있는 어플에 대해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내재적 불만요소를 잘 캐치해 내어 어플을 기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어플을 기획하는 단계에 있는 담당자님, 혹은 비즈니스 모델로써 어플리케이션을 구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이폰, 안드로이드등, 현존하는 모든 어플에 대해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시기를 바랍니다.
마이다스에게 간혹 어플리케이션 제작 의뢰를 하시는 분들중에는, 이미 기존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하여 
"만들고 싶다!!" 라고 의뢰주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해당하는 기능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이 있는지, 있더라도 국내 유저들에게 쉽게 노출이 잘 되는 어플인지 아닌지 등
다양한 변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하여 차근히 준비해 나가시는 것을 권합니다.

2. 어플의 주 고객층을 고려하라.

이 역시 당연한 말씀이고, 혹여나 비지니스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비웃으시겠지만 어플이야말로 
철저하게 고객의 니즈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함께, 타겟팅된 고객에 대한 마케팅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장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재미있는 어플"만으로 "쇼부"를 보기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도 상당수 보아왔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을때,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할 것이며, 어플 자체에 대한 홍보마케팅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를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기획을 하신다면, 기획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3. 누구에게 제작할 것인가?

어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한 기획이 완료가 되었으면, 자체적으로 구상했던 기획에 대하여
이를 구현해 줄 제작자가 필요합니다. 물론 사내에 자체적으로 앱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고, 최초의 기획의도를 반영하면서도
이 부분에 대한 컨설팅까지 가능한 자체 기획자를 보유한 업체에 일을 맡기는 것이 용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가격조건도 최초에 의도했던 가격조건에 맞추어 줄 수 있는 업체라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4. 당신의 기업에 대한 명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디자인

기획의도에서 디자인에 대한 대략적인 컨셉이 나왔다고 해도 사실 디자인이라는 것이 구상한 것과 동일하게 나온다는 것은
기획자가 직접 디자인하지 않고서는 분명히 어려운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UI를 구성할 때는 네이버의 연관검색어처럼 해당 색상을 보았을 때 해당 기업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초록색을 보면 네이버가 생각나고, 국민은행의 색깔, 신한은행의 색깔, 삼성의 파란색 등)
당신의 기업이 독특한 색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플리케이션에서부터 당신 기업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것도 추천할만한 방안이라고 보입니다.

5. 재미와 기능성은 기본이다.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든, 많은 유저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소소한 부분에서 사용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UI가 있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단순히 어떤 앱이다! 만으로 승부를 보기 어려운 시대이니만큼, 재미와 편안한 UI로 승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6.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라.

앱 기획에 있어서 먼곳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기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아이템을 찾아서 앱에 연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들면 명함 어플을 만든다고 해도, 단순히 명함을 찍어서 인식하는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명함 카다로그처럼 볼수 있는
UI를 추가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궁극적으로 아이디어의 싸움이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브레인 스토밍하시기 바랍니다.


불가능한 것을 성취하려면, 감히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 톰 로빈스

불가능한 것을 성취하려면, 감히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 톰 로빈스




나가며..  

오늘은 변방의 마이다스 나부랭이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해보았네요.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작 문의까지... 생각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그만큼의 시장성은 분명 있다고 여겨지는 시장이 바로
앱시장입니다. 학원들도 간단한 강의 어플을 만들고 원생들에게 다운받을수 있게 하기도 하는가 하면,
기업들도 고객관리의 수단으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마케팅 수단으로써도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홈페이지도 없는 회사"를 남들이 우습게 보는것처럼 "어플리케이션도 없는 회사"를 우습게 보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미리미리 잘 준비하고 기획하시면, 앱 시장이 커진다고 할 때 분명 선도적 입지를 점할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어플 제작과 관련하여 상담하고 싶으신데 마땅한 상담처를 찾지 못하시는 분이 혹여 계시다면

http://mydascap.tistory.com/252

기에 문의를 남겨 주시면 마이다스가 성심껏 답변 달아드릴게요^^
 

뽀나수 동영상!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경진대회 93억원의 주인공은 누구?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2 : 댓글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