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오랜 옛날부터 그것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었다. 몽고인이 지평선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여 내려온것 처럼, 인간은 푸른 파도의 너머에 무엇이 있을 지 언제나 궁금해 했고... 대 항해의 시대가 열렸다. 세상의 끝에.. 바다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당신은 궁금하지 않은가?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