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와 관련해서 혹시 원발성 반흔탈모증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나요?
네이버에 검색하고 계신가요? ㅎㅎ
안나옵니다. 그만큼 매우 희귀한 질환의 하나이죠.

실은 저도 미루마지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희귀한
질환의 하나입니다. 탈모의 한 형태이죠...

그러나 이 질환이 많은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현재까지 치료법이 "전혀" 없는데다가,
스스로 회복이 되지도 않는, 말 그대로 영구적인 탈모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와 관련된 자료를 모아보기 위하여, 국가 지식포털을 포함하여
국회도서관등 방대한 논문자료를 보관하고 있는 곳을 뒤져 보았지만...

유감스럽게도 "단 한건도" 관련된 논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위에 말씀드린 미루마지님 블로그에 있는 논문이
거의 유일하게 원발성 반흔 탈모증의 윤곽을 잡게 해주는 문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논문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직접 보셔요^^)

 본 포스팅은 상기한 논문을 근거로,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원발성 반흔 탈모증이란 무엇인가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인간의 두피 속에는 모낭이라고 하는 쉽게 말하면 "머리카락 주머니"
가 존재하는데요. 이 곳에서 머리카락이 생성되어 모발을 형성합니다.


그런데 모낭에서 머리카락을 만들어도 이 머리카락이 빠져 나갈 "모낭구" 즉 구멍이 필요한데요.
원발성 반흔 탈모증은 쉽게 말하면, 모낭이 상처처럼 피부조직이 변하여, 모낭에서 머리카락이
나오는 모낭구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ㅡㅡ;;

말 그대로 "최악" 이라고 부를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전에 말씀드린 여성들의 원형탈모와
마찬가지로, 면역체계 자체가 자신의 "모낭"을 죽여야 할 세균으로 인식하여,
공격을 감행 ㅡㅡ;; 하기 때문이죠 ㅠㅠ
(어이... 이러지 말자구 우리... 우린 한몸이잖아? ㅠㅠ)

■ 이전 포스트 보기 :
[당신의 머리는 안녕하십니까?] - [여성 탈모의 공포]탈모고민은 남성만의 전유물?

위의 논문에서 이 원발성 반흔 탈모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전문적인 내용이어서, 제가 다루기 보다는 쉽게 설명되어 있는 포스팅으로 링크를 걸어보았습니다.

■ 자가면역증에 의한 영구적 탈모증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 바로가기 
posted by 미루마지님

원발성 반흔탈모증, 포기해야 하는가?
 

 그러면 과연, 이 원발성 반흔 탈모증(=자가면역증에 의한 영구적 탈모증)은....
불치의 병일까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맞습니다 ㅡㅡ;; 불치병입니다. 현재로써는 말이죠 ㅠㅠ

그러나 혹여 해당하는 사항으로 탈모가 발생한 분이라도... 부디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위에 말씀드린 논문에서는 이 원발성 반흔 증후군의 유전학적 비밀고리의 열쇠가 되어 줄 마우스 모델;;

그러니까... 쥐 표본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탈모"도 쥐로 실험하는군요 ㅠㅠ)

지금의 의학기술로는, 이 "심각한 질환"에서.... 고통받는 환자를 구해줄 "구세주"는 존재하지 않지만...

확언컨대 멀지 않은 미래에 이 "악마"의 본질이 밝혀질 것이라는 것이죠 ㅠㅠ

논문의 전문을 보지 않은 분이라고 하더라도, 아래의 부분만큼은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져서
스크랩을 해 보았습니다.


탈모가 진행되고 계십니까?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계십니까?

바로 당신에게... 원발성 반흔 탈모증이 오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인이 자각할 정도 (하루에 100개 이상의 모발이 빠져나오는 경우)의 속도로
탈모가 진행되고 계시다면...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빨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도움의 손길을 받으시는 것을.....

진지하게 권해 드립니다.

기타의 탈모에 관한 질의사항이 있다면... 해당 분야에 대하여 저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미루마지님에게 "비밀이야"로 상의하시면...
"원발성 반흔 탈모증"이 아닌 다음에야....

적절한 대응 요령을 상세히 일러주시리라 생각됩니다.

탈모와 관련된 링크
 

미루마지님의 블로그

지유본초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0 : 댓글 8

탈모에 관해 최근 몇차례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제가

우연히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방송되었던 "여성들의 공포, 원형탈모"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 느낌은 이렇습니다.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방송된 다른 어떤 
심각한 질환에 걸린 환자 못지 않게, 여성탈모에 걸린 분들의 고통은 심각하다는
것이지요.

생로병사의 비밀에 따르면 국내에서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의 
절반 가량이 '여성' 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탈모는 사회적으로 낯선 질병으로 인식되어,
오히려 남성 탈모보다도 그 스트레스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본 편에서는 여성의 탈모가 남성의 탈모와 유사한 부분도 있지만, 그 원인이 전혀 다른 경우가 많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성 탈모의 원인으로는, 면역체계 이상이 대부분이라고 하는군요.
이러한 면역체계이상을 동반하게 되는 질환으로 지목된 것은 빈혈, 백반, 아토피, 갑상선 질환 등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같은 질병이 초래하는 탈모 뿐이 아닙니다. 탈모로 인해 삶이 통째로 망가지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우울증, 대인기피 증세와 같은 정신과적 질환이 병행되며,
이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더욱 심각하게 빠지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특히 여성들의 원형탈모의 경우 남성들의 일반적인 탈모와 달리 뒷머리가 남지 않고
전부, 단기간에 빠져버리기 때문에 (6개월 정도만에 눈썹과 속눈썹까지 다 빠진다고 하네요)
6개월이 지나버리고 난 후에 비로소 탈모에 관한 상담을 해보았자, 모발 이식도 불가능하거니와
치료도 10년 이상 지속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남성의 탈모 형태입니다. 뒷머리가 남아있는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기 있는 모낭을 이용하여 모발이식을 할 수가 있지요.
남성의 경우 뒷머리로는 호르몬의 영향이 적어, 뒷머리는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반면에 여성형 원형 탈모의 경우입니다. 나눌 수 있는 모낭이 거의 없고, 설령 있어서 모발이식을 해도,
여성의 경우 "원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금방 빠져버립니다.

이번 방송에서 밝힌 여성형 원형탈모의 원인은 이렇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서 여성형 탈모가 한번 발생한다고 모든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형 탈모의 경우 3개월 이내에 조기치료한다면 50프로 이상의 경우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사실 남성형 탈모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나 여성들이 원형 탈모에 걸린 경우 
그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또 창피한 마음에 초기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모는 제 이전의 글들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다른 질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더보기


 탈모때문에 자살하고 싶다는 분도 많은 만큼, 탈모가 나타난다는 생각이 들면
부끄러워 말고 우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시고, 해당하는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당장이야 부끄럽겠지만, 6개월이 넘어간 이후에야 비로소 치료를 시도하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하게 되죠.

 여성이라고 해서 남성과 같은 원인의 탈모가 발생하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가능성을 다양하게
열어 두고 탈모치료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겠습니다.

탈모 자가진단법
 

설문지법
[탈모 자가진단 설문법 ]
1.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을 50개 이상 발견할 수 있다.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이 50개 이상이라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2. 흡연가이거나 흡연가들과 함께 생활한다. 담배연기는 폐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폐기능이 저하되면 모발의 윤기가 사라지고, 푸석푸석거리는 모발이 되기에 흡연은 탈모에 악영향을 끼친다.


3. 주3회 이상 술을 마신다. 술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너무 자주 술자리를 갖게 될때 간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고, 손상된 간기능은 대사장애를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술안주를 너무 기름진 것으로 먹지 않도록 하자


4. 친가나 외가에 탈모 경력자가 있다. 100% 유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유전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5. 염색을 1년 3회 이상 한다. 염색은 모발을 상하게 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염색약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닿았을때 두피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염색할 때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6. 펌을 1년에 4회 이상 한다. 펌은 3개월 이상의 기간을 두고서 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다면 천연재료가 많이 포함된 것을 사용하자.


7. 평소에 육식을 즐기는 편이다. 기름기가 많은 고기를 자주 먹는 것은 몸에 불필요한 지방을 만들기가 쉬워지고, 그로인한 혈액순환장애를 불러오기가 쉽다.


8.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 아침식사를 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9. 인스턴트 음식을 1주일에 4회 이상 먹는다. 인스턴트 식품은 탈모뿐만 아니라 모든 건강에 해가 된다. 커피, 탄산음료도 마찬가지이다.


10. 수면시간이 불규칙하며, 6시간 이내이다. 수면은 저녁 10시에 드는게 좋고, 늦어도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수면시간은 7시간 정도는 되는 것이 좋다


11. 두피가 자주 가렵다. 두피가 가려워 자주 긁으면 두피에 상처도 나고, 이물질로 인한 염증이 생기기가 쉽다.


12.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한다. 퇴근후, 족욕이나 반신욕도 긴장을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13. 온풍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머리카락을 말린다. 드라이기를 사용하여 모발을 말리때는 냉풍을 이용하고, 온풍을 사용할때는 2-30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사용하자.


14. 헹구는 시간보다 머리감는 시간이 길다. 머리감기를 하고 헹구는 것을 소홀히 하면, 두피나 모발에 샴푸성분이 남아있게 되고, 그런 성분이 두피나 모발에 영향을 끼친다.


15. 컴퓨터나 TV시청 시간이 하루2시간 이상이다. 컴퓨터나 tv시청은 그만큼 전자파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고, 눈과 경추에 많은 피로를 주기 때문에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여기에서 해당 항목이 8개 이상인 경우 탈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단, 여성 탈모의 경우, 심한 빈혈이나 갑상선등의 질환을 앓은 후, 머리가 부쩍 빠진다는 자각 증상이 있다면,
제빨리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셔야, 탈모의 진행을 막으실 수 있습니다.

또, 특별한 질환을 앓은 바가 없는데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여성, 또는 남성분들은 
 
첫째, 스트레스를 통한 탈모일 가능성
둘째, 피지 분비 이상으로 모공이 막혀 새 머리가 자라지 못할 가능성
셋째, 지나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발생한 영양공급의 불균형

등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첫째와 둘째는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피지 분비의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로 잠도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 빈혈이 생겨
이 때문에 탈모가 생길수도 있으니, 가급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사는 것이 좋겠죠.

피지 분비의 이상, 즉 과도하게 피지가 많이 분비가 되어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는
머리 감는 방법과 비누 등을 초기에 바꾸는 것으로 상태를 크게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 중에 이 쪽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하시는 미루마지님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한번쯤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미루마지님 블로그 바로가기

또 다이어트를 통한 영향 불균형이 발생하여 탈모가 생기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분명히 알아두셔야 할 점은, 원푸드 다이어트는 절대! 네버! 하셔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의 정확한 인과관계가 논증한 논문이나 사례는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영양 불균형이 탈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경우에 대한 사례는 꽤 찾아볼 수가 있지요.
그러므로, 혹시 원푸드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뺀 사례가 목격되어도, 절대 따라하셔는 안됩니다.



원푸드 다이어트가 "영양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다이어트 자체가 탈모와 관련성이 밝혀지지 않았어도, 분명히 원푸드 다이어트는 탈모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법을 1대 1로 무료 컨설팅 해 주는 곳 [바로가기]

무하간, 본 포스팅을 통해, 탈모가 이제 막 시작되시는 분들이 망설임없이 곧바로
탈모 치료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맺습니다.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0 : 댓글 18
오늘은 연재물 "당신의 머리는 안녕하십니까?" 의 두번째 시간, "젊은이"탈모,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편입니다.


저번 화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 후배녀석이 탈모와 관련해서 고민이
 많다고 했지요.이 녀석이 탈모로 받고 있는 '충격과 공포'는 엄청나더라구요.
 아직 이십대 중반이지만,녀석이 군대에 있던 이십대 초반에 이미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지난 연재를 올리고, 하루 연재를 놀았습니다만(사실은 탈모와 관련된
자료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하루를 놀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의외로, 탈모 관련한 고민을 털어놓고 있는 20대 초반, 심지어는 10대
중후반의 아직 "젊은이" 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젊은 층이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들은 아직 젊은데 탈모가 진행된다는 생각에 상대적으로 비밀유지가
쉬운(요즘은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탈모와
관련된 정보를 차곡차곡 모으고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후배녀석을 위해 저번 포스팅을 작성하다 보니, 탈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탈모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되기도 하지만, 특히나 젊은층 탈모의
경우, 잘못된 두피 세척제(샴푸)의 사용이나, 생활 습관때문에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죠.


젊은이 탈모, 왜 아직 끝이 아닌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자세히 나온 것처럼 젊은 층의 탈모는 주로 두피가
 지성이거나 예민성인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지난 포스팅 보기 : [탈모에 선포하는 선전포고] 당신의 머리는 안녕하십니까? 
-탈모의 원인, 유형, 탈모에 좋은 음식등을 소개했었습니다요 ㅎ



지성인 두피가 왜 탈모를 유발하느냐??
바로
지나치게 많은 피지가 모공을 막아 새로운 두발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직 신진대사가 활발한 젊은 층의 경우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라는 제 말이 거짓은 아닌 것이 되는 거지요 ㅎㅎ


 실은 예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안면을 가지고 있던, 그 분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저는 꽤 친분이 있다고 느끼고 있는(ㅡㅡ;) 이웃님이 있는데
(
알고보니 이 분 탈모 전문가시더군요 ㅎㅎ 탈모 고민이 있으신 분은
 이 분 블로그에 비밀로 글 남겨 보시는 것도 괜춘할 것 같네요 ㅎ
)
이 분 블로그에 스크랩된 어떤 분 후기를 보고, 아;;
머리 빠진다고 끝이 아니구나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요 ㅎㅎ

ㅎㅎ 그래서 주인장님 몰래 사진좀 캡쳐해서 데려와봤습니다요 ㅎㅎ


진짜, 말 그대로 "헐랭" 이었죠 ㅎㅎㅎ
(맘대로 가져가서 죄송합니다요 미루마지님 ㅎㅎ)


 ● 미루마지님 블로그 놀러가기


흠흠.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엇이냐?
이미 탈모가 거의 끝나버린 '어른들'의 탈모와는 달리, 젊은이의 탈모는
 자가 관리 만으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실제로 제가 본 한 연구논문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건성의 두피를 가진
 경우가 많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두피는 건성이 되어간다고 하더군요.

 젊은 남성은 따라서 지성일 확률이 가장 높을 때입니다. 


자기의 두피를 한번 만져보세요. 이건 본인이 자각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만져본 결과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고, 머리가 자주 가려우며,
 자세히 보면 모공 주위에 피지가 쌓여있다? 그런데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
 라고 한다면 우선 지성두피에 의한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젊은이 탈모"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풍낙엽(秋風落葉)을 막아라.
 


위에 소개드린 이웃님과 이야기를 나눠 보던 중 얻게 된 결론으로는
"탈모 초기라면 간단한 관리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이 가을날 스산한 바람에 날리듯 날아가는
 금쪽같은 내 머리를 지킬 수 있을 까요? ㅠㅠ


위의 이웃님은 우선 세가지를 신경쓰기를 권하고 계시더군요. ㅎ


위에 부가하여 몇가지 말씀을 드리면, 저녁에 머리를 감고 주무실 때는
반드시 "드라이어가 아니라" "선풍기나 자연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주무시는 것이 권해집니다.
 
저녁에 머리를 감아 두피의 모공에 낀 피지를 제거했다고 하여도,
이것을 말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두피가 습해져, 지성인 이유로 탈모가
 발생하는 분의 경우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까요 ㅎ
 
 또, 한올한올이 아쉬운 분들 입장에서는 머리를 감기 전에 마찰력이 적고
 드문드문한 빗으로 머리를 빗어 일차적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주시면,
 한두올 정도의 머리는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요.
 (한 두올이 우습습니까? 머리 한번 빠져 보시죠.)

(ㅎㅎ 도끼빗 이미지를 못구하겠어서 G마켓에 올라온 이미지를 썼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두피가 지성인 이유로 발생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아침저녁 두번 감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건성이 이유인 경우에는
이틀에 한번 감으시길 권합니다요)

 여의치 않다면 언제? 저녁에 ㅎㅎ 그래도 최소한 하루에 한번은 따듯한 물로
 머리를 감아주시기 바랍니다요 ㅎ 손톱으로 두피를 박박 자극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ㅎ

자,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주로 초기 탈모관리는 "머리감기"와 강력한 관련을
맺고 있죠 ㅎ


그러면 머리는 어떻게 감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ㅎ


머리 "제대로"감는 방법
 

탈모를 예방, 또는 초기 탈모를 치료할 목적이 분명하다면,
머리 감는 방법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합니다요.

여기에서는 탈모치료를 위한 올바른 머리감기법을 소개하겠습니다요.


머리 감는 방법
머리감는 순서와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1)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 머리에 직접 비누나 샴푸를 바르지 말고, 손으로 비벼 거품을 낸 후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요.

2) 손톱으로 머리를 긁듯이 감지 마시고, 손가락의 지문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 하듯이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머리를 감아주셔야 해요. 두피에 손상이 가는 일은 최소화 해야 내 머리를 지킬수 있습니다요. 이때는 '머리카락' 보다는 두피를 닦아준다는 마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두피 모공에 쌓인 노폐물이 새로운 머리의 성장을 방해하는 거니까요. (나쁜 노폐물)

3) 머리를 헹구실 때에는 "반드시" 물로 완전히 비누기를 제거하셔야 합니다요.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시면, 오히려 안감으니만 못하죠. 두피 청결은 건강한 머리의 지름길입니다. 지성인 경우는 스트레스나 기타의 이유에 의해 피지의 분비가 이상적으로 많아진 경우이므로, 남들보다 더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 감아주셔야 한다는거!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라면서 말하고 있네요 ㅎ)

4) 머리를 말릴때는 고열의 드라이기 보다는 선풍기가, 젖은 수건보다는 마른 수건이 좋습니다. 마른 수건도 털듯이 해서 말려서는 안됩니다. 꼭꼭 눌러서 말려 주셔요.

참고로 젤과 스프레이는 사용을 자제해 주시고, 아쉽더라도 염색이나 파마는 피해 주세요. 염색 때문에 탈모가 빠르게 진행된 경우도 있다네요.


 오늘 간단히 알아본 탈모에 대한 상식은 요기까지! 였습니다요.



건강관련 다른 포스팅 보기
 

이 외에도 혹시 탈모에 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저보다는 미루마지님께 상의드리는 것이 좋겠네요.

미루마지님 블로그 : The grace of nature 
미루마지님이 운영하는 사이트 : 지유본초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0 : 댓글 22
하하. 오늘은 새로운 주제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요. ㅎ
사실은 요즘 제 머리가 부쩍 많이 빠지더라구요 ㅠㅠ (20대인데 말이죠) 사실 머리 빠진다는게..
안 겪어 보신 분들은 모르는, 진짜 스트레스 만땅인 그런 겁니다요 ㅎㅎ (늘어지는 뱃살과 양대 산맥이지요 ㅎ)
혼자 사는데 하루만 안 쓸어도 바닥에 머리카락이 가득가득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탈모라는 나~쁜 녀석에게 선전포고를 할 생각입니다요 ㅎㅎ

 사실은 선전포고의 주된 이유는 후배놈 때문입니다. 제 후배놈은 이십대 중반인데 벌써!! 머리 속이 속속들이 보여지더군요. (속보이는 녀석) 그래서 술자리에서 이녀석에게 우연찮게 머리 이야기를 했더니... 2시간동안 넋두리를 하더니만... 결국은 울상으로 "가보겠습니다 형님.." 하면서 쓸쓸히 돌아서더군요 ㅠㅠ
(쓸쓸한 뒷모습)

이 녀석.. 알바로 번 돈에 상당수를 탈모방지용 샴푸에 쓰고 있더라구요 ㅎ
그래서 "효과는 있냐?" 했더니만 "효과는 있겠죠 형님, 이게 얼마짜린데 말입니다." 라더군요 ㅠㅠ

"형이 대신 싸워주마. 힘내라 임마"

탈모란 무엇인가?
 

탈모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두피와 모발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ㅎ

두피란 무엇인가?

  두피의 구조입니다. 말 그대로 머리의 피부이죠. 두피란 머리의 표면을 둘러싸고,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나 화학적 변화를 완충시켜 두피 내부를 유지하고 보호하는 부분을 말하죠. 뇌를 보호하고, 인체의 중금속이나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다른 부분에 비해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화학적 작용(퍼머, 염색, 탈색, 샴푸 등) 내적 이상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실제 제 후배의 경우 샴푸의 종류에 따라 빠지는 머리 수가 다르더라구요 ㅠㅠ

(두피의 유형)
1. 정상 두피 : 표면이 연한 청백색의 맑고 투명한 색갈이며 적당한 수분이 있고, 촉촉하며, 피지, 노화각질 등이 없는 상태로 피지와 땀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두피입니다.
대략 왼쪽에 보이시는 정도의 상태가 정상인 두피의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색이 투명하고 연한 백색을 띠고 있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건성 두피 : 건성 두피의 경우 두피의 표면이 얼룩져 있고 두피가 불투명하며, 수분이 부족하고 피지 분비의 이상으로 각질이 많은 상태입니다. 수분이 매우 적어 가려움증이 나타나며 피지 분비 이상 또는 영양 부족이나 일상의 스트레스, 혹은 탈지 기능이 강력한 샴푸를 사용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모발의 탄력이 떨어지고 모발이 얇아질 수 있습니다요.


대략 왼쪽과 같은 상태를 건성두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상단에 있는 정상 두피와 달리 상당히 촉촉한 느낌이 떨어지고, 뭔가 하얀 것이 막 있는 상태(ㅡㅡ;)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요




3. 지성 두피 : 지성 두피는 표면에 각질이 쌓여있고, 피지의 과다분비에 의해 누런 색깔을 띱니다. 끈적이는 느낌으로 모공 주변에 피지가 덮여 있고, 심할 때는 피지가 모발에 엉겨붙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은 매일 머리를 감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피지 속에 세균이 있어,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기도 합니다. 호르몬이나 스트레스, 식생활에서 오는 피지 분비의 이상이 주 원인이고, 40대 이상이 주류인 건성피부와 달리 젊은 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지성 두피의 경우 잘 관리하지 않으면, 피지가 모공을 막아서 새로운 모발이 나지 못하게 함으로써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딱 봐도 기름기가 많아 보이지 않나요?
ㅠㅠ 아마도 후배놈은 이 유형인것 같습니다. ㅠㅠ








이 외에도 비듬성 두피, 예민성 두피, 복합성 두피, 지루성 두피, 탈모성 두피, 건선 두피, 등이 있습니다만 ㅠㅠ 계속해서 저런 사진을 보니;; 좀 징그럽기도 하고;; 본 포스팅의 핵심 주제도 아니므로 이와 관련된 설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재할 생각입니다. 탈모를 마스터할 때까지 ㅎㅎ)
다만 여기서는 탈모의 원인이 두피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두피의 유형이 다양한 만큼 탈모의 원인도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만 챙겨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발이란?
모발(머리카락)은 어떤 기능을 하고 있을까요? (이거 필요 없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하는 분들. 오늘 그대가 쉽게 잘라버린 머리카락은, 어제 어떤 이가 그토록 지키고 싶었던 그 머리입니다.)
우선 모발은 머리를 충격으로 부터 보호하고, 먼지, 땀, 벌레 등의 침입을 막으며, 신체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수은, 비소, 아연 등의 중금속을  흡수했다가(머리카락 안에 있는 모모세포가 흡수)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식용" 으로도 쓰고 있습니다요 ㅠㅠ

모발은 하나하나가 독립된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 탈모, 신생을 반복하는 거죠.
탈모인 분들은 어떤 이유로 모발의 성장기가 짧아지고, 퇴행기 및 휴식기가 길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영원히 쉬는거죠 ㅠㅠ 여성의 경우는 남성보다 두발의 성장기가 길기 때문에 더 쉽게 길게 기를 수 있는 겁니다. 보통 모발 하나의 성장기는 3년에서 6년, 그러니까 6년 이상 기르면 그 모발은 더이상 성장기가 아닌 퇴행기에 달하는 거죠. 정상인의 경우 전체 모발의 88%가 성장기에 있는 상태를 보통 정상이라고 봅니다요 ㅠㅠ 탈모가 진행중인 분들은 퇴행기에 있는 머리카락이 전체 모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로 늘어나죠 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탈모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해 볼 차례군요.. 포스팅이 진행될 수록... 씁쓸함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수 있답니다.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이 그것인데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위와 같은 원인이 있습니다요 ㅠㅠ 그 중에서 상당수는 유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된다고 합니다.
실망되시나요? 실망하긴 이릅니다요 ㅎ 마이다스가 뭐라고 했나요? (선전포고!) 이거 아무때나 거는거 아닙니다요 ㅎ


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은 원인들 때문에 발생한 탈모, 그 유형을 알아보도록 하지요 ㅎ

탈모의 유형
 

탈모는 주로 남성들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그 유형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확인해 보시죠. ㅎ

우선 남성 탈모의 유형입니다. 그림만 봐도 딱! 뭘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지요?
아래는 여성형 탈모의 발전단계입니다.



이러한 유형들이 있지요.

탈모의 관리
 

탈모가 발생되었을 때, 대부분 어떻게들 관리를 하시나요? 
탈모가 심각하게 우려 되시는 분들은 두피 관리실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두피 관리실의 경우, 일반적으로 상담-> 스케일링 -> 세척 -> 1차 약품 ->두피마사지 ->기기관리 -> 2차 약품 -> 기기관리 순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두피의 피지 제거 등이 주이고,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인 혈액순환을 위한 두피마사지, 영양분 부족의 경우를 대비한 영양물질을 바르고, 이 영양물질의 침투를 돕기 위해 기기관리를 하지요.


사실상 원인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유전적 부분을 제하고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손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법과 제대로 된 용품만 있다면,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집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ㅎㅎ 제가 두피 관리실을 이용하라고 권해 드리는 것도 뭐하고, 후배놈 보라는 의미도 있으니 다른 관리법을 소개시켜 드리죠, 우선 두피관리에 이로운 음식, 해로운 음식을 살펴보겠습니다요 ㅎㅎ

두피관리에 이로운 음식/ 해로운 음식
 

두피 관리에 이로운 음식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요 ㅎ

검정콩, 완두콩, 강낭콩, 호두, 밤 등 견과류와 두유, 두부와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대두, 멸치, 우유, 육류, 계란, 꿀, 조개, 새우, 시금치, 효모, 간, 토마토, 메주콩, 치즈, 다시마, 메추리알, 쑥갓, 당근, 부추, 호박, 현미, 돼지, 베이컨, 가자미, 대구 알, 찹쌀, 녹차, 생강 등이 비듬 방지와 모발 윤기에 도움을 주며, 모발의 발육을 돕습니다요 ㅎ


두피 관리에 해로운 음식 
포화지방산, 정제 설탕, 라면, 빵, 햄버거, 피자, 돈까스, 커피, 탄산음료, 설탕, 케이크, 생과자, 아이스크림,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담배 등은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단 음식의 경우에는 호르몬 분비를 높여 남성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므로 남성호르몬과 탈모 유전자의 결합에 의해 탈모가 발생하시는 분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요 ㅎㅎ

탈모에 좋은 한약재

제가 아무래도 요새 한약재에 관심을 갖다보니 ㅎㅎ 탈모에 좋은 한약재로는 하수오, 숙지황, 구기자, 측백, 당귀, 인삼 등은 탈모를 예방하고 머리가 새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니, 꾸준히 드셔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참고로 로즈마리, 페퍼민트, 라벤더 같은 허브티도 탈모에 좋다고 하네요 ㅎㅎ


마치며...
 
탈모에 대해 너무 심려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본 포스티을 마칩니다. (스트레스는 뭐? 탈모의 원인!!)
또 본 포스팅을 작성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신 분이 있어, 혹시 탈모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 하여 소개 드리겠습니다. ㅎ

천연 재료를 통한 탈모의 가정 치료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죠.
The grace of nature 라는 사이트의 주인장님입니다. ㅎ 좋은 정보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모숲이라는 탈모방지용 비누를 만드신 걸로 아네요 ㅎㅎ 사용 후기 보니까 효과를 봤다는 분이 꽤 되는데; 제가 가서 살펴보니 "동의보감"에도 탈모 치료용으로 소개된 바 있는 유황을 적용한 탈모방지 비누로 특허를 받으셨더군요 ㅎㅎ

실은 블로그로 알게된 이웃님인데;; 저 모숲 사용 후기 보니까;; ㄷㄷ 이네요;; 사진 직접 찍어 보내준 사용자분 후기 링크 걸어 봅니다. ㅎ
모숲 사용 후기 보기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0 :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