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통주 흑돈주.


제주도를 대표하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흑돼지 고기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예부터 흑돼지를 키워왔습니다.

특히 제주산 흑돼지는 특유의 육질과 풍미로 많은 관광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었죠.



돼지고기.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시죠?

고기 하면 빠질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특히 제주에서는 흑돼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전통주를 맛볼 수 있는 고장으로도 유명합니다.



제주의 전통주 장인이 한 병 한 병 정성스레 담은 제주 전통주 흑돈주가 그것이죠!

깔끔하고 고풍스러운 뒷맛. 그리고 돼지고기의 잡내를 제거해 주는 술로 인기 만점입니다. 요즘에는 전통주에 한하여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애주가 분들에게 희소식이겠죠? 

(구매처 : 바로가기)



이 술 흑돈주는 제주시 한경면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전통주 제조 기법을 계승하여 제주본초 협동조합이라는 마을 기업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마을기업이란, 마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기업으로서, 수익금 중 일부를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하고, 마을의 농산물이나 인적자원을 우선 활용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정부 인증 기업입니다.




즉! 이 술 흑돈주를 드시면, 마을의 어르신이나 취약계층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말씀!


착한일도 하고, 입도 즐거우니 일석 이조겠죠?



최근에는 트로트가수 강자민씨를 모델로 활용하기도 할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도 나서고 있어, 머지 않아 곳곳에서 흑돈주와 만나보실 수 있을것 같아요.


(이미 제주도내 유명 흑돼지 고기집에서는 판매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아름다운 제주를 한모금 선물해 보고 싶으시다면, 제주 전통주 흑돈주는 어떨까요?




흑돼지 먹을때는 흑돈주!

(구매처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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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오는 마이다스입니다^^

잘 지내셨죠?


오늘은 간만에 군침도는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기가 멕힌 삼겹살! 다들 좋아하시죠?

우리가 삼겹살 먹을때는 뭘 꼭 같이 먹나요?


술! 술생각이 벌써부터 간절하신 분도 계실것 같네요.


오늘은 특이하게 제주도! 삼겹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아니겠습니까?

제주도 흑돼지 삼겹살과 같이 드실 수 있는 전통주를 소개해 올릴까 합니다.



흑돈주! 라고 부르는 제주 전통주입니다.


제주도에서는 예부터 집에서 키우던 삼겹살... 이 아니라 흑돼지가

집을 나가면 (종종 나갔다네요)

이 흑돈주를 담궈둔 항아리를 빼꼼!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알고 귀신같이 돌아와서

꿀꿀! 하고 울었다고 하네요 ㅋㅋ



마이다스는 맛에 냉정한 사람이니까..


잡솨 본 결과를 평해 보겠습니다.



풍미 : ★★★★☆

바디감 : ★★★★☆

디자인 : ★★★☆☆ (좀 더 고급스런 병이었다면 고가 선물용 해도 될 듯)

가격 :  ★★★★★


가격에 점수 잘 줬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면 14천원 정도 하는것 같던데

비싼거 아닌가 싶어도 수제 전통주인데다가

500ml니까..

실제로 소주병이 350~360 밀리 정도 되니까

두배는 아니더라도 밀리당으로 따지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인거죠.



인터넷에 이미 수 많은 잡솨본 분들 리뷰도 봤는데

끝맛이 부드럽다는 평이 지배적이네요.

전국의 전통주를 찾는 분들이라면

흑돼지를 포함하여 삼겹살 등 고기류에 잘 어울리는

독특한 제주 전통주의 세계와도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이 흑돈주는 제주본초협동조합이라는 마을기업에서 생산하고 있어

수익금의 일부는 마을 어르신들이나 마을 복지를 위해 사용되어진다고 하네요.




흑돈주 찾으시는 분을 위한 링크 : 바로클릭


전화문의 : 1544-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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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입니다. 오늘은 한방에서 본 감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요즘 그야말로 감기 철인것 같습니다. 기온차도 큰데다 기본적으로는 추워서 면역력도 약해진 시기죠. 독자분들 가정에는 감기 걸리신 분들 없으시기 바라면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한방적 관점에서의 감기를 주제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실 감기나 독감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의 종류는 너무나 많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돌연변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감기를 완전히 피할 수 있는것은 아니죠.

1년에 한번씩 연례적으로 감기에 걸리고 그 외에는 다시 안걸리시는 분들 계시죠?

이런분들의 경우에는 그 해에 유행하는 감기 관련 병원균의 면역이 처음 걸릴때 생기시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해마다 유행하는 감기 원인균은 달라지고, 주로 올해 유행할 원인균에 대하여 보건소 등지에서는 미리 예방주사 형태로 면역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죠.



한방에서 말하는 감기 


감기는 오래전부터 인류를 괴롭혀온.. 어떻게 보면 가장 익숙한 질병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변종 바이러스로 인하여 아직도 완치를 못하고 있는 질환중에 하나이죠.


한방에서는 기본적으로 감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지나친 노동이나 운동 등으로 인하여 체내의 원기나 진액이 소진된 상황에서 외부의 풍한이나 사기가 들어와서 생긴 병


즉 몸이 약해진 상황에서 외부의 사기나 풍한이 들어오면서 생긴 질환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기를 내쫓아주는 약재를 사용하거나 충분한 휴식으로 회복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방의 처방전


문헌에 따르면 약 16개 정도의 처방이 감기에 이용되어 왔습니다.


  • 신계향소산
  • 지모탕
  • 십전대보탕
  • 시호계지탕
  • 가미향소산
  • 구미강활탕가미방
  • 가미승갈패독산
  • 온폐산
  • 청폐탕
  • 갈근탕
  • 신신탕가미방
  • 가미교가산
  • 행소청기산
  • 삼소음가감방
  • 소음인궁귀향소산합천궁계지탕


이름이 대단히 어렵죠 -_-;; 십전대보탕 정도만 들어본것 같습니다.

원기를 보하는데 주력을 둔 처방도 있고, 폐를 맑게 하거나 코를 뚫는데 목적을 둔 처방도 있는 등 증상별로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한방은 양방과는 진단방식이나 처방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양방에서는 원인보다는 증상에 촛점을 두고 증상을 억누르는데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대증요법>이라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원인의 규명과 원인의 제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인만 제거되면 자연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완화되거나 없어지죠.


따라서 양방은 긴급환자에게 유효한 반면 한방은 자연치유에 핵심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위의 탕재에 대하여 증상별로 조금 분류해보겠습니다.


1. 지모탕 : 심폐에 열이 생겨서 기침이 심하고 농혈이 나오는 것을 치료

2. 십전대보탕 : 허한 기를 보충하고 음양을 조화시킴

3. 구미강활탕가미방 : 감기에 촛점

4. 가미승갈패독산 : 천식, 기침, 두통, 소화불량 등에 촛점

5. 온폐산 : 폐를 따듯하게 하고 막힌 코를 뚫음

6. 갈근탕 : 외사에 의한 설사증에 사용

7. 십신탕가미방 : 감기를 치료

8. 가미교가산 : 발열이 심한경우


등등입니다.


모든 처방을 다 소개하기는 어렵고 십전대보탕 정도만 만드는 법을 공개해 볼까 합니다.



십전대보탕 만드는 법 



 십전대보탕의 재료


  • 감초
  • 건강
  • 녹용
  • 당귀
  • 대계
  • 대조
  • 백작약
  • 백출
  • 복령
  • 생강
  • 숙지황
  • 육계
  • 인삼
  • 천궁
  • 향부자
  • 현호색
  • 황기
해당 원료들은 약재상 등에 방문하시면 모두 구매하실 수 있는 원료들입니다.


해당 약재들을 잘게 썰어서 물에 고아서 드시면 됩니다.


십전대보탕을 드실때에는 닭, 돼지, 술, 밀가루, 녹두 등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주로 감기 이외에도 두통, 편두통, 허약체질 등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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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DPPH radical법에 의한 항산화 활성 평가와 관련된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DPPH Radical 소거활성 평가 : 바로보기


해당 글에서 항산화 = 항노화 이며, 노화의 원인이야말로 산화적 스트레스와 산화산물에 의한 것이라는 점을 다루었는데요.


오늘은 바로 이 산화적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경감시켜줄 수 있는 <유산균>의 효능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먼저 서술한 DPPH 자유라디컬은 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항산화 능력 평가에 해당할 수 있고 실제로는 항산화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ORAC (활성산소흡수능력) 평가를 통한 유산균 발효 포도 및 각종 채소의 항산화 능력 평가 결과를 살짝 공개해 볼까 합니다.



자료제공 : 조이코리아 - www.joykorea.kr


보통 천연 항산화제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블루베리>보다 압도적인 항산화능력을 갖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항산화, 즉 항노화가 주목받는 이유는 인체와 관계된 대다수의 질환이 사실은 노화, 보다 정확하게는 쇠에서는 <녹슨다>라는 표현을 쓰는 <산화>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사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항산화 이야기를 더 많이 했습니다.

바로 유산균 발효 포도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항산화능력 때문입니다.



유산균


기본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하면 <유익균>을 뜻합니다. 우리 장내에는 약 100조개에 달하는 미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태계는 아주 미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요. 바로 이들이 자신들의 <숙주>인 인간이 죽지 않도록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지요.


근데, 포도상살구균(식중독균) 같은 나쁜 균이 들어오면?


바로 이 100조 마리의 든든한 장속 미생물이 이들을 물리치지요.

우리가 <설사>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식중독균과의 전투에서 전사한 미생물들의 시체가 배출되는 것입니다.


만일, 이 장내 미생물이 균형이 깨어진다면?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프로바이오틱스 : 유익균> 의 역할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아토피 같은 질환도 사실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잘 보존되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오늘 소개드릴 건강기능식품은 바로 이러한 강력한 항산화 기능과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을 포괄하는 유산균 제품입니다. 그냥 유산균이 아니라 그 항산화능력과 장내 생태계 복원능력이 극대화된 <유산균 포도 발효 제품> 이지요.




포도쥬스같지요? 조이코리아 (www.joykorea.kr) 에서 판매하는 엘시드 알파라는 제품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02-558-9951로 문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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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PH는 항산화 활성을 평가하기 위한 Free radical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노화 및 성인병 관련 질환의 원인으로 하이드록실 라디칼, 슈퍼올사이드 라디칼, 과산화수소 등 활성산소종에 의한 것이라는 학설이 제기되고 있으며, 산화적 대사 부산물이 직접적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산화적 대사 부산물을 조절할 수 있는 항산화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DPPH는 특히 Proton-radical scavaenger에 의하여 탈색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화합물로, 항산화 활성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dpph구조DPPH 구조

DPPH 는 보라색을 띠고 있는 보라색 화합물로, 항산화활성을 갖는 물질과 반응하여 노란색으로 탈색되는 독특한 광흡수를 가지고 있어 항산화 활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폭넓게 사용되고 있지만, 비교적 넓은 스펙트럼의 물질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선택성에 있어서는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DPPH법은 안정한 자유 라디칼인 1,1-diphenyl-2-picryl hydrazyl  (DPPH)를 일정한 시료 용액과 반응시켜 DPPH라디칼이 감소하는 정도를 분광광도계를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간편한 항산화능 평가 방법이다.


일반적인 실험방법은 실온에서 10분간 방치한 Test tube에서 증류수를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517nm에서 흡광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control의 흡광도를 저해도로 계산하여 이루어진다.


그 계산의 방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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