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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입니다. 오늘은 사업을 하시는 분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한번 심도깊은 토킹어바웃을 해보려고 합니다~~ ㅋ 
기업이 기업의 브랜드 네임을 알리기 위한 방법론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하여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도 하고,
이에 따라서 기업의 매출도 크게 인상하는가 하면, 어떤 기업은 도리어  마케팅 프로모션 때문에
기업 가치에 손상을 입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세계. 모두들 새로운 마케팅에 목말라 하고 있지요.
바로 이러한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당신과 당신의 기업이 앱을 개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앱을 만드는 이유  

사람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디바이스인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과 맞물려 국내외에서
좋은 아이템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소위 대박이 난 케이스들이 간혹 보이고 있기에
너도 나도 뛰어든다?

ㅎㅎ 그것만은 아니지요.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희망하는 분들은 2가지의
목적성을 가지고 의뢰를 하고 있더군요.

첫째, 어플 자체가 비즈니스 모델인 경우.
제가 아는 한 여행사 사장님의 경우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분의 경우, 오랜기간 여행사를 운영해 오셨지만 그리 큰 매출을 올리고 있던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어플의 내용은 자세히 공개하기 조금 그렇군요 ㅡㅡ;)
이 어플을 통한 매출 상승 효과가 상당하여 사업 분야를 확대하기에 이르렀죠.
이 분의 경우 늘 새로운 디바이스나 툴이 나오면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방법을
연구하시는 분이셔서 이러한 기회가 생겼다고 보여집니다.

어플이 이미 포화 상태라고 내가 어플을 만들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어플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인 것은 맞지만,
그것이 디자인이나 기능의 싸움이 아닌 기획의 싸움이기 때문에
아직도 충분히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만일 디자인이나 기능의 싸움이었다면 대 자본을 보유한 업체가 어플 시장을 독식했겠지요...
사실 디자인은 몰라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 가능한 기능은 이미 거의 시장에 공개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보여집니다.

당신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어플을 기획해 보십시오.
또는 독특한 어플로 광고수익을 꾀할수도 있겠네요.
(클릭율은 웹 광고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어플의 클릭당 객단가는 웹의 광고를 훨씬 상회합니다.)
기회의 창은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어플의 비즈니스 모델은 없지만, 기업의 효율적인 브랜딩을 위한 투자인 경우.
한번 저에게 어플 제작을 문의하신 분중에 이런 분이 계셨습니다.
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아무런 비즈니스 모델도 없고 교육적인 내용만을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어플을 원하시는 거였죠.
이런 어플이 만들어질 경우, 잠재 고객이 될 수 있는 학생들에게 학원의 브랜드를 정확히
어필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어플을 받아본 학생들 중 얼마의 학생이 학원비를 내고 해당 학원을 다니게 될 지는 모르지만, 
학원 강의 내용 중 진도에 맞추어 보충할 내용을 어플로 만들어 원생들이 간단히 다운받아
오가며 볼 수 있다는 메리트... 충분한 브랜딩의 수단으로 보이지 않나요?
 


모바일 웹은 왜 만드는가?  

자, 어플리케이션은 위와 같은 목적으로 제작한다고 치고~ ㅎㅎ
그러면 왜 업체들이 모바일 웹을 만들까나요?


보시다시피 좌측에 있는 것은 일반적으로 웹 브라우저로 PC에서 접속했을때의 네이년입니다.
우측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즈의 모바일 웹으로서의 m.naver.com 입니다.
네이버는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 모바일 웹도 함께 제작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지요. 스마트폰에서 www.naver.com으로 검색한 분들이 좌측에 나온 화면 영역만큼의
페이지로 나오면 글자 뿐 아니라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바일의 화면 크기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을 제작한 것이지요.
하지만 모바일 웹은 가로폭의 한계때문에 PC로 접속한 네이년의 모든 기능을 전부 구현하지는 않고,
핵심적인 부분만을 노출하게 됩니다.

근데, 단순히 이것만 모바일 웹을 만드는 이유일까요?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핵심적인 부분만을 노출하는 간소화 작업을 통해 데이터 전송량을 극소화 시킴으로서
모바일에서 네이버 홈페이지가 원할한 속도로 구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의 차이는?  

그러면! 모바일 앱하고 모바일 웹의 차이는 무엇일까나요? ㅎㅎㅎ
호기심 천국 하고 있는것 같네요 ㅎㅎㅎ
가장 직접적인 앱과 웹의 차이는 바로 배포 방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어플리케이션의 마켓이나 T스토어 등을 통하여 배포가 되는 형태이지만
모바일 웹의 경우에는 검색창이나 주소창 등을 통하여 접속을 하는 방식이죠.

 따라서 모바일 웹의 경우라면 별도의 다운로드 등 배포 절차 등이 없이 접속할 수 있는반면
 어플리케이션은 각 디바이스로의 배포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모바일 웹의 경우 기기에 의한 차이 보다는 브라우저에 따른 차이가 발생할 수 있죠.
마찬가지로 어플의 경우는 브라우저에 의한 차이가 아닌 기기에 의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궁극적으로는 인터넷을 전제로 설계된 모바일 웹과 기기에 설치되는 개념인 어플은
간단히 설명하면 컴퓨터에 설치된 워드프로세서 같은 프로그램이 "어플"
PC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웹 페이지와 같은 웹이... 뭐 같은 말이겠습니다만 모바일 웹인거죠.

최근의 경우는 어플을 만들면서 모바일 웹도 함께 구축하시는 경향이 조금 많은듯 하더군요.

그러면 왜 금융사는 모바일 웹에서도 구현 가능한 것을 굳이 앱으로 만들어서 진행할까요?

바로 속도와 보안 측면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을 기반으로 구축되는 웹보다는 기기에 기반한 어플이 보안 측면에서 월등하다고 하네요 ㅎㅎ
(들은 이야기에요 ㅎㅎ)


(다 보여줘 놓고) 모 은행의 어플리케이션

결론은 뭐냐?  

그럼 마이다스야! 니가 말하고픈 결론이 뭐냐??
결론은, 비즈니스를 염두하건 다른 어떤 목적이건 자신의 니즈에 적합한 개발을 하셔야 한다는
헛소리였습니다 ㅡㅡ;;
모바일 웹과 앱을 함께 개발하든, 어플리케이션만 개발하든 자신의 정확한 니즈가 무엇인지를
판단하시고~~ 그에 맞는 개발을 진행하셔서... 꽉막힌 판로, 넘쳐나지만 정작 할 곳은 없는 마케팅 바닥에서
멋진 성공 비즈니스를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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