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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다 보면 "소통"이 가져다 주는 묘미는 글을 쓰는
그 자체보다 더 큰 재미를 가져다 줍니다.

그 재미를 더하기 위하여!! 마이다스는 본격적으로 블로그
중매쟁이를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일전에 "이웃집의 마이다스 이웃등록하기!"
이벤트를 한 적이 있는데
당시 당첨되신 이웃님을 간략하게 소개 올렸었습니다.

[이웃집 마이다스] - 이웃집의 마이다스와 이웃되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마이다스의 일상] - 마이다스의 새로운 이웃관리 궁여지책! (플러스 이벤트!-완료)

해당하는 방식 대로.. 제 우측 사이드바에 있는 "이웃집의 마이다스" 배너와 연동된
게시판에 등록된 이웃님을 소개 올리면, 제 다른 이웃님 중에서 이 포스팅을 보고 관심이 가는
저의 이웃님과 "이웃"이 되기 위해 방문을 합니다.


두 분이 이웃이 되면, 저의 이웃과 다른 이웃이 또 이웃이 되겠지요?
그렇게 이웃과 이웃이 이웃이 되는 하나의 탄탄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겠다!!!
그것이 마이다스의 새로운 목표인 것이죠! ㅎㅎ

연재를 시작하며
 

사실 저는 "연재"를 상당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벌써 알라딘에 송고한 연재물만 6~7편은 됩니다.
대부분은 단발성의 주제에 연관된 글을 묶어놓은 3~4회짜리 짧은 연재물입니다만..
장기적 프로젝트도 있지요.

"고수를 찾아서"가 그 예입니다.
고수를 찾아서

영화 엽문 중

애초에 고수를 찾아서를 연재하기 시작한 목적은 "고수를 벤치마킹"하면 나도 어느틈에 "고수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라는 작은 기대감에서였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그렇게 소개된 고수님을 보고 "모르던 분인데 알게 되어 기쁘다" 라는
댓글들을 심심찮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수님의 블로그에 가서 보면 그분을 모른다는 그 이웃님의 댓글이 살짝콩 남겨져 있습니다.
저는 중매쟁이가 되었던 거지요! ㅎㅎ

사실 저의 경우 제 블로그는 저의 생각에 대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어 만든 장이었습니다.
또 이런 목적으로 블로그를 만드신 블로거님들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에게 "이웃관리"가 어째서! 왜! 좋은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이웃이 많아지면 좋은 점을 말씀드리자면... 내 글에 댓글이 많아진다는 것이지요.
그 말은 내 글에 대하여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한 댓글들을 보면서 어떤때는 힘을 얻고, 어떤때는 내 생각을 수정할 기회를 얻죠.


블로거에게 있어 이웃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해당 효과에 대한 지표나 자료를 연구하신 분들도 많습니다만... 그것보다도 제 경우에는.. 그냥 마음이 놓입니다. 이 분들이 추천을 주거나 트랙백을 걸고 그래서 검색 상단이나 블로그 스피어 상단에 배치되고.. 다 좋습니다만... 가장 일차적으로 저에게 안심을 주는 것은 "이런 생각을 나만 하는게 아니구나!" 혹은 "내가 한 생각이 이상한 것은 아니구나" 라는 일종의 자아정체감?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ㅎㅎ 중매쟁이가 썰이 길었습니다. ㅎㅎㅎ
우선 제 이웃님 몇 분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중에 마음에 드시는 이웃님이 있다면.. 부담갖지 마시고 가셔서 말씀 거시면 됩니다. 정 부끄러우시면 "마이다스 소개로 왔습니다!" 라고 하시면... 저를 아시는 이웃님들이므로..
무난하게 소통을 시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참고] 원래는 하루에 5분씩 포스팅하고자 하지만 오늘은 신장개업이니 3분만 소개 드립니다. 아래에 소개된 분들은 모두 제 "이웃집의 마이다스" 게시판에 등록된 이웃님들입니다. 소개되기를 원하시는 분은 자연스럽게 해당게시판에, 마치 한 10년 알고지낸 친구처럼~ 다스야! 나여! 이런걸 하고 있었구나?? 하면서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소개 순서는 "등록한 순서"에 따릅니다. ㅎㅎ 


머니뭐니님 블로그
 
원래는 "2빠"로 등록해 주셔서 "마이다스의 이웃"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지만, 
까까(?) 종류는 별로 안좋아하시는 관계로 선물은 양보해 주시는 미덕을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최근에는 개인적인 사정인지 글이 많이 올라오지는 않는데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가는 곳입니다. ㅎㅎ
초반에 제가 많이 배웠던 블로그 중에 하나이죠~ ㅎㅎ 블로그 선배님입니다. ㅎㅎ
머니뭐니님 스스로는 "발포스팅"이라고 하는데 뭐, 제가 보기에는 재미있습니다. ㅎㅎ


머니뭐니님의 관심사는 저 못지 않게 다양한것 같더군요. ㅎㅎ (뭐 세상사람들은 이런 식의 블로그를 "잡블로그"라고 표현하지만.. 저는 그 표현이 싫지 않네요 ㅎ)
한번 머니뭐니님의 관심사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뭐니님의 카테고리입니다. 말씀드린 데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가장 관심가지게 되는 부분은 "블로그" 분야입니다. 여기에는 블로그 수익 관련 팁부터 운영 팁,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 등이 담겨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이나, 블로그 운영과 관련된 팁을 찾으시는 분들, 머니뭐니님과 이웃이 되고 싶으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고고씽 하시면 됩니다.

워낙 나긋나긋하고 친절하신 분인지라.. 처음 말을 걸어도 그리 불편하시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머니뭐니님과 이웃이 되보셔요~
Go!

자유투자자님
 
소위 말하는 "전문 블로거"에 해당하시는 분입니다. 오직 주식과 관련된 글만을 다루시는 분이죠.
주식 전문가이신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매일매일 주식시장을 분석하고 악재와 호재, 상황과 국면에 대한
견해를 살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제가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식견을 갖추신 것인지 잘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매일, 하루도 빼먹지 않고 시장의 국면을 분석하는 노력은 가히 최고라 부를만한 분입니다.
자유투자자님 글

자유투자자님 글

 
ㅎㅎㅎ 또 멋대로 가져와 버렸습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이나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당연히 추천드리는 이웃님입니다.

자유투자자님과 상의하셔요.
기쁘게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09년 12월 부터 오늘까지, 빠뜨리지 않고 매일 작성하신 데이터베이스는 자유투자자님 개인에게도 중요한 자료이겠지만,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최근의 시장상황을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주워들은 풍월에 주식시장이 하나의 "파동"처럼 일련의 규칙성이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물론 그 규칙성을 찾아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습니다만, 또 그것이 "언제나 참인" 불변의 진리도 아니겠지만, 투자를 하려거든 적어도 자유투자자님 정도의 노력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언제나 참"인 듯 합니다.

자유 투자자님과 이웃이 되어 보셔요!!

Go!!!

닉쑤님 블로그
 
원래 다음 차례는 아이엠피터님입니다. 그런데, 아주 최근에 아이엠피터님을 "고수를 찾아서"에서 추천한 관계로;; 아이엠피터님에 대한 소개는 후일로 미루겠습니다.

[고수를 찾아서] - [고수를 찾아서]아이엠피터님. 우리시대의 파워블로거..

이번에 소개드릴 블로그는 닉쑤님의 블로그입니다. 닉쑤님의 블로그라고는 해도 사실상..
"팀블로그"입니다.
그것도... 무려 약혼녀님께서 함께 참여하시는 블로그이지요.
정말... 알콩달콩의 본좌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ㅎㅎㅎ


마이다스도 팀블로그를 시도해 볼까 했습니다만... "여친폐하"께서... "그러면 나도 글 써야 하는고야?"
라고 하명하셔서... 그냥 "독고다이"로 나가게 되었죠 ㅠㅠ
부럽게도.. 닉쑤님 블로그의 한 파트는 약혼녀이신 애니 님께서 작성하고 계시죠.
애니의 드라마! 라는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계시는 "필진"님이십니다. ㅎㅎ

우선 닉쑤님의 관심사부터 한차례 둘러보고 애니님의 관심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카테고리가 많습니다만 유추해 보면 크게 3가지 정도의 아이템으로 집약해 볼 수 있습니다.
1. 일상의 이야기
2. 블로거로써의 이야기
3. 캐나다 및 영어

닉쑤님은 캐나다 영주권을 준비하고 계신 분입니다. 물론 이 연장선상에서 영어 공부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닉쑤님의 주 유입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닉쑤님 본인이 직접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와 보시고, 이것을 통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이 때문에 신뢰도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스스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계신 만큼 캐나다와 관련해서 꾸준한 관심과 자료를 축적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캐나다 여행, 워킹홀리데이, 영주권 획득 등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닉쑤님과 의미있는 소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다음 애니님의 글에 관하여... 아마도 애니님이 직접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닉쑤님께 글을 "송고"하면..
닉쑤님이 편집 및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님도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은 듯 합니다. 애니님이 쓰신 글들을 보면 미드와 관련된 글들입니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미드를 고르는 요령 등이 올라와 있어 닉쑤님의 블로그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ㅎㅎ

애니님과 닉쑤님의 알콩달콩 이야기 속으로! 한번 빠져 보실랍니까?
Go!!!

이웃의 이웃과 이웃이 되는 방법
 
이웃사촌

이웃사촌


새 이웃을 사귀는 방법... 굳이 설명드릴 필요가 있을까? 하고 여겨지지만...
블로그나 인터넷을 통한 소통이 처음이신 분을 위하여 간단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1. 먼저 다가가라.
2. 자신을 드러내라 (진정성 있게)
3. 상대의 글을 자세히 살펴라.

정도 되겠습니다. 소통의 시작은 먼저 다는 첫 댓글부터입니다. 상대가 관심을 가져 주기 전에
먼저 관심을 표현해 주셔요. 작은 댓글 한개도 좋고, 그것이 어렵다면 보통 본문 하단에 있는 추천 버튼이라도
콕~ 눌러 주셔요. 그 작은 행동 하나로 새로운 인연이 시작됩니다.

둘째, 저도 이웃관리를 잘하고 있는 편은 아닙니다만.. 상대를 내 이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보죠. 저를 그냥 "마이다스라는 블로거"라고 알고 있는 분과, 저를 "마이다스라는 필명을 사용하지만 서울에 거주하고 이러저러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분, 어느 분과 더 의미있는 소통이 가능할까요? ㅎ 물론 후자입니다.
친해지려거든... 드러내셔야 합니다. ㅎ

셋째, 상대의 글을 유심히 봐라.. 한 편의 글을 유심히 본다기 보다는 여러 글을 꾸준히 봐오다 보면... 그분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게 됩니다. 그분의 많은 사적인 이야기를 알게 될 수록, 그분과 친밀해질 가능성은 엄청나게 높아지죠. ㅎㅎ

이웃은 어디에서 만나는가?
 
다음뷰, 레뷰, 프레스 블로그, 네이버 검색에 뜨는 블로그들... 우리가 블로그를 접할 수 있는 곳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선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계신 이웃님들, 또는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는 이웃님들과 먼저 소통을 시작하셔요. 그러다 보면 주위에 한두분씩 이웃님이 늘어나실 겁니다요 ㅎㅎ


그것이 어렵다면, 제 이웃님을 이웃으로 만드셔요!

http://board-3.blueweb.co.kr/board.cgi?id=mydascap&bname=eeuu&action=list&page=1

제 블로그와 연동된 게시판입니다. 이곳에서 글을 클릭해 보시면 이웃님들의 필명과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관심가는 분이 있다면 찾아가서 먼저 말걸어 보셔요.

또, 이 연재에 포스팅되기 원하시는 이웃님이 있다면 저곳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와 함께 글을 남기시면,
마이다스가 시간나는데로 찾아뵙기도 하고, 의미있는 소통이 가능해 지리라 여겨집니다~ ㅎㅎ

하나의 거대한 블로그 인맥망이 완성될때까지!! 마이다스는 계속갑니다!! 쭈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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