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온라인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



마이다스입니다. 오늘은 온라인 마케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기획에서는 블로그, 카페, 웹문서, 이미지영역, 동영상 영역등 주로 검색결과값을 통한 마케팅만을 논의의 범위로 합니다. SNS를 통한 마케팅은 추후 다시 다룰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간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가지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바로 "의외로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소홀하다"라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기존 유통구조를 고려했을 때 상당부분 온라인을 통한 유통구조로 전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업계가 기존의 유통구조 (재화, 서비스, 콘텐츠)에 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부터 "왜 당신이 온라인 마케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큰 시장을 마주하고 있는가?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꼼꼼히 살펴보기에 앞서, 온라인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한민국의 추정 인터넷 사용 인구는 약 3500만 명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살펴볼까요? 이 중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지정한 사람이 2500만 명 정도 됩니다. 즉, 네이버 메인에 특정한 정보가 나타났을 때 약 2천만명 가량이 (실제로 네이버 메인의 하루 UV-순방문자- 는 1500만 명 이상입니다.) 해당 정보에 노출이 되게 됩니다. 보수적으로 잡아서 1500만 명이 하루에 네이버 메인에 접속한다고 가정합시다. 

대한민국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되는 명동거리가 하루에 300만 명 정도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실로 엄청난 인구가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 세상과 만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결과의 72%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등 네이버 내부의 페이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1000만명이 검색을 한다면 하루 약 720만 명이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의 정보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명동 하루 유동인구의 두배를 넘는 인구가 말이지요.


시각을 넓혀서 SNS의 이용자들까지 생각한다면 훨씬 더 많은 인구가 온라인의 영향으로 살아간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의 국내 이용자는 800만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82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출처 : http://www.socialbakers.com/facebook-statistics/south-korea




실제 당신이 상대해야 하는 고객의 대부분은 온라인에 있다


PC와 인터넷 보급률에 더하여 스마트디바이스를 통한 모바일 검색 시장도 활성화되면서 거의 모든 고객이 온라인을 통하여 정보를 얻게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어느 업종에 속해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업종은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생 한번쯤은 고려해 보는 관심사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온라인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이 장기적으로는 가수요고객군에 해당한다고 보아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온라인[각주:1]을 통해 어떤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최대다수"에게 영향을 미치는 형태의 마케팅이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마케팅은 "키워드"를 Key로 하여 진행이 되는데, 최대 많은 이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하여 타기팅된 키워드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간접적인 형태로 자사의 브랜드를 노출하는 전략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블로그 플랫폼을 통하여 최대 사용자가 검색중인 키워드에 글을 노출하고 글 이외의 부분에 배너 등을 달아 Impression만을 극대화 하는 전략입니다. 이 경우, 확률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지만 효율이 극도로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0만명의 사람이 블로그에 방문해도, 0.1%정도의 사람만 내 글이나 배너에 관심을 보인다면 실제로 백여명 안팎이 실제로 내 배너를 본 것에 불과하며, 이 중에서 0.1%가 클릭한다고 하면 많아야 한두명이 배너를 타고 실제 구매할 수 있을지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두번째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고객세그먼트를 세분화하여 정확히 '근래에 구매의향이 있는' 고객군에게 타기팅한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더욱 효율높은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 물건을 사려는 사람은 뭐라고 검색할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정확히 그 사람들의 검색어를 유추하여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우리동네 이삿짐센터 전화번호가 당장 눈에 안보인다면, 당장에 네이버에 검색[각주:2]을 해 볼 것입니다. 그런데 특정 이삿짐센터가 서비스가 좋다는 글이 블로그나 카페 등지에서 많이 보인다면? 아주 쉽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겠지요?


세번째는 고객의 없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마케팅입니다. 주로 바이럴 마케팅[각주:3] 등을 통해 진행되는데, 고객에게 감동을 주거나 재미를 부여하여 고객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마케팅 과정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주로 영상물 등을 통하여 마케팅이 진행되게 되는데요. SCC[각주:4] 를 통한 성공사례들이 많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나이키의 SCC 광고


영상물의 경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 채널을 통해 쉽고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바이럴 마케팅에 적합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하는가?



마케팅을 흔히 상륙작전에 비유하고는 합니다. 대중매체나 네이버 대문광고, 또는 타기팅없이 트래픽만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의 경우 원거리 폭격에, 정확히 타기팅된 키워드로 진행하는 마케팅은 게릴라전에 비유되곤 합니다. 전쟁에 있어서 게릴라전만 할 수 없고, 폭격만 할 수 없듯이 종합적인 차원에서의 마케팅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요. 
따라서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때에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합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수순으로 '돌격'합니다.

  1. SCC영상의 기획/ 제작 - 프로모션의 기획
  2. SCC 영상을 유투브, 판도라, 엠군 등 유통채널을 통한 확산
  3. 블로그 다양한 키워드 영역에 확산
  4. SNS 상의 반응 파악
  5. 프로모션 결과의 보고



다음 시간에는 각 채널을 통한 마케팅 결과를 집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파이콥스

SCC제작/바이럴마케팅/온라인마케팅/

상담문의 : 바로가기

e-mail문의 : mydascap@naver.com









  1. 위에 언급한 바대로 여기서의 마케팅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부분만 한정한 것입니다. [본문으로]
  2. 이럴 때는 예컨대 "구로 2동 포장이사"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하게 되겠지요. [본문으로]
  3. 입소문 마케팅이라고도 하며, 고객 스스로가 기업에 대하여 소문을 내는 마케팅입니다. 고객에게 재미나 감동의 소재를 던져주고 진행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본문으로]
  4. Seller Created Contents: 상업적인 의도를 가지고 제작한 영상 [본문으로]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21 : 댓글 2

이색 이벤트 뽑기, 랜덤추첨 방식, 사다리타기

이색 이벤트 추첨하는 영상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요즘 기업 뿐만 아니라 각종 정부기관, 블로거들 까지 다양한 층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일상화 되고 있는데요. 획일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당첨 결과만 띡~ 알려주는 형태가 대부분이지요.

요즘은 소셜의 시대. 고객이나 관심 대상에게 진정성과 재미를 어필하여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첫걸음은 바로 내가 그 기업에 있는 누구누구, 혹은 내가 어떤 정부부처나 지자체의 누구누구를 '안다'라고 하는 의식이나 그 사람도 우리와 같은 일반인이다 라고 하는 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몇 기업체 들은 대표자나 직원이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에 출연하여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천호식품> 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이색 이벤트 추첨 방식을 발견하여 동영상 데려와 봤어요.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입니다. 위젯 퍼가기 또는 위젯 출시 사실 입소문내기 이벤트이고 상품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 등을 알 수 있는 어록집이나 앨범, 봉하 쌀 등이었어요.


이벤트관련 상세 페이지 보기


우선 이벤트 티저 영상이에요


유쾌해 보이면서도 이벤트 추첨을 위한 준비 과정을 담았지요. 참 꼼꼼하게 준비했죠. 친근한 느낌이 물씬 풍겨납니다.


사람사는 세상 웹위젯 설치 및 소문내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람사는세상 웹위젯 설치이벤트 - 출처 : 노무현재단


글씨체도 참 이쁜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목소리를 직접 넣지 않고 글로 표현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이번에는 본 추첨 영상이에요


사다리타기 중인 안영배 노무현재단 사무처장입니다. 대형 사다리 타기 방식, 재미있는 이벤트 추첨대형 사다리타기 중이네요 - 출처 : 노무현재단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이벤트 추첨, 이것만으로도 친근감과 익숙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대형 사다리타기 라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이벤트 기획 같은데 관심이 많은데, 이런식의 당첨방식은 앞으로 참고를 좀 해야할것 같아요.



인터넷에 접속할 때 노짱님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설치, 행복한주술사, 루루공주, 기억하고사랑합니다,머우실,박삼례,이벤트 참가자들이 남긴 댓글도 소개하였네요 - 출처 : 노무현재단



위젯이 뭐에요?

이번에 노무현재단에서 이벤트로 <웹위젯 달기> 를 정했는데요. 위젯이 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서 잠시 설명하고 넘어갈게요. 마이다스의 지난 글을 보시면 조금 더 상세히 아실 수 있는데요


마이다스 지난글 보기 - 

[◆ 지난글 보기 ] - [위젯다는법]다음위젯뱅크에서 노무현대통령 홈페이지 '사람사는세상 위젯' 다운로드 받기



간단히 말씀드리면, 위젯이란 내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같이 내가 운영하는 플랫폼에 다른 기능을 간단히 달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의 일종이에요. 다음위젯뱅크 같은데에서 퍼가기 기능을 활용하면 쉽게 내 플랫폼으로 퍼올 수 있지요.


위젯은 가진 플랫폼에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든 응용프로그램, 간단한 소스의 삽입으로 시계 기능이나 채팅기능 삽입 가능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44 : 댓글 5
 우리나라 수익 블로거 중 그의 글 한번 안읽어 본 사람이 없다고 알려진
머니야 머니야님의 블로그를 돌아보다가 프로 블로거로써의 소질을 테스트하는
테스트지를 발견(?)했네요. 사실 전에도 한번 해봤던 것인데,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 꼼꼼히 다시 읽어보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어서 포스팅 한번 해보려구요 ㅎ

머니야머니야님이 만드신 프로 블로거 소질 테스트
[본 포스팅을 보시기 전에 먼저 위의 테스트를 한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요]


사실 머니야님이 웃자고 만드신 걸로 죽자고 달려드는것 같은 감은 없지 않은데요 ㅎㅎ
이게 비단 블로그 뿐만 아니라 사업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질을 콕! 찝어주고 있는 것 같아 이웃님들과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본 포스팅은 이웃님들께 어떤 정보를 제공한다기 보다는 그저 제 생각을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혹시 불쾌하신 분들은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 바랄께요^^



(헐 ㅠㅠ 장군님 ㅠㅠ)

일단 블로그를 통한 수익 뿐 아니라 사업 경력도 꽤 되시는 걸로 알고 있는
머니야님의 경험치이니, 저같은 블로거 바닥의 이등병에게 시사하고 있는 바가
매우 크지요. ㅎㅎ

프로블로거의 자질? 성공의 자질!
 
 사실 그렇습니다. 어떤 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의 경우
다른 분야에 가더라도 다른사람보다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지요.

길지 않은 기간동안 제가 경험한 블로거 바닥도 그런것 같습니다.
어느 바닥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남모를 노력을 하고있는 사람은 반드시 표가 나더군요.

자꾸 돈 이야기해서 그렇습니다만 ㅠ 하다못해 애드센스를 하더라도 수익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광고 배치에서부터 글의 짜임까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고려하여
이루어진 결과더군요.

그저 하루 운좋게 트래픽 폭탄 맞아서 수익이 많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트래픽 폭탄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왜 터지는가?"
단순한 이야기이죠. (제가 말할 말은 아닌것 같네요 ㅎㅎ)

또 희소성 있는 글을 써서 트래픽 폭탄이 터졌다고 해도, 이것이 온전히 수익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런 몇몇 사람들은 트래픽이 증가세를 보이면 즉시 광고 배치부터 글의 짜임까지
전부 재구성한다고 하더군요. 

 어느 이등병의 시...

<오리온 초코파이>

초코파이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지엔 초코파이가
대롱대롱 달려있고
잎사귀를 벗기면
초코파이가 나오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무 밑을 파면
코카콜라가 뿜어 나오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무 이름은
오리온으로 해야지.

이병 조 OO 씀

 가슴 한켠을 아려오는 어느 이등병의 시입니다. ㅠㅠ
사실 우리도 저렇게 초코파이가 열리는 나무만을 목놓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지요 ㅠ

흠흠.. 아무튼! 머니야님이 제시하는 프로 블로거, 성공의 자질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사실 이 부분 부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군들 설득력이 없고 싶겠습니까? ㅎ
그러나 제가 생각했을 때, 어느 정도는 '설득력을 높이는 기술'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글로 승부하는 블로거이니 글재간이야 말로 설득력의 기본중의 기본이겠지만,
문제는 그 글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가? 하는 것이지요.

뭐, 저도 초보이다보니 이러쿵저러쿵 감히 말하기 부끄러워 지기는 하지만
고수님들의 블로그를 돌다 보면 그들이 하나같이 신경쓰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지요.
바로 "가독성" 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블로그를 방문한 방문자가 내 글을 얼마나
읽기가 편한가? 라는 문제이지요.

 물론 촌철살인 단 한줄의 문장으로 수많은 방문자를 울려버리는 고수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보통은 긴 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프린트 된 활자 매체도 대중의 외면을 받고 있는 시대에
눈아프게 모니터 화면에 있는 장문의 글을 전부 읽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지요.

설득력이라는 것도 기본적으로 "내 글이 읽혔을 때"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니야님의 첫번째 조건인 설득력을 보고 제가 든 생각은 역시 가독성이었죠.

가독성 높은 글을 쓰는 기술은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보고 깜짝 놀랐던
블로그 포스팅 잘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이 있어 이것도 한번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 블로그 포스팅 잘하는 방법 : http://nextgoal.tistory.com/682
   -posted by 티비의 세상구경


두번째, 모험정신과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사실 이 부분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머니야님이 성공하신 이유인것 같습니다.
블루오션이 있다고 해도, 거기에 도전할 근성이 없다면 화중지병이지요.

혹자는 이미 블로그 수익 바닥이 만원이라고 말합니다. 이제는 잘 해야 애기 분유값
버는 것이 전부라고요. 뭐... 그다지 큰 수익을 올리고 있지 못한 저로써도 공감되고
흔들리는 이야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찔러 보고 제가 속단한 바로는 블로그 수익시장.
아직 레드오션은 아닙니다. 왜냐! 국내 소비시장이 향후 더 작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과, 아직도 인터넷 공간등을 활용한 마케팅의 효과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은
기업가가 많다는 점,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수익모델이 개발되고 있으며,
외람된 말씀이나 저보다 경력이 짧음에도 이 글을 읽는 상당수의 이웃님들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 등을 근거로 잡고 싶네요.

이것이 바로 창의력과 도전정신의 차이가 아닌가. 라고 저는 감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목적의식과 추진력.

위 부분과 연계된 내용입니다. 사실 모험정신이라는 것은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면
절대로 생길 수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과녁이 어딘지도 모르고 날아가는 화살이 새를 맞출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새를 목표로 한 화살이 새를 맞출 확률이 높을까요?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이룰수 없는 목표라도 좋습니다.
또 목표가 달라도 상관 없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많은 이웃님을 만나는 것이 목표라면, 그것 또한 행복한 블로그이고
반드시 성공하는 블로그일 것입니다. 행복은 자신한테 달린 것이니까요.

반면에 블로그를 수익의 장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당연히 목표의식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을 향해 쏜 화살은 나무를 향해 쏜 화살보다 높이 날아갈 것이 분명한 까닭에,
그 목표나 지향점 또한 높다면 좋을 것입니다. (단, 제풀에 지칠만큼 높아선 곤란하겠죠 ㅎ)
참고삼아 말씀드리자면 한국인 중에 애드센스로 한달에 6천 달러를 버신 분도 있습니다.
목표가 그 정도까지 된다면;;; 솔직히 달성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한달 500달러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불가능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블로그, 한달 6천불 수익에 대한 작은 보고서 
  -posted by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블로그를 하는 이상, 돈을 추구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왕에 할꺼면 적어도 "내가 왜 블로그를 하는가?" 라는게 필요하다는 것이죠.
즐거움을 위한 것도 충분한 목표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의 모든 행동에 대한 한계효용은 모두 다르니까요)

머니야님이 하시고 싶었던 말씀은 이 부분이 아니었나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요.


네번째, 경험과 전문성

제가 시달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장사경험도 없고, 소싯적에 디스켓에 복사한 게임을
팔아본 경험 말고는 물건 판매 경험도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딱히 특정한 부분에서 "
아, 저분!" 할 정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머니야님께서는 이 부분을 프로블로거로써
성공할 수 있는 조건으로 판단하셨습니다.


사실 맞는 이야기지요.
막말로 전문 사업가가 바이럴 마케팅에 뛰어든다면,
장사의 "장" 짜도 모르는
저같은 풋내기와 내기나 되겠습니까? (ㅡㅡ;;)

또, 다이어트 글을 쓴다고 해도,
퍼스널 트레이너와 제가 동시에 같은 주제로 쓴다면 
마찬가지로 상대도 안되겠지요.

그러나 포기는 이릅니다.
사업가도 모르는 분야가 있게 마련이고 퍼스널 트레이너도

다이어트에 대해 모르는게 있게 마련입니다.
블로깅이라는 건 한가지 조건만 충족된다고

완성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 여러 능력이 복합적으로
동원되어야 하는
종합스포츠(???)인것 같습니다.

막말로 "꾼" 보다 돈 돌아가는 데 대한 감각이 부족해도,

따듯한 이웃으로 주변에 인식되고 있다면?

트레이너보다 자세한 지식은 없지만, 운동을 하는 보통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다면?

해볼만한 게임인것 같죠? (ㅎㅎ 그래서 저도 해볼려구요 ㅎㅎ)


다섯째, HTML이나 기타 컴퓨터를 다루는 능력

이건 필수불가결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솔직히 고수님들 중에 그저 덤덤한 스킨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인터페이스 만으로 최고의 자리에 계시는 분도 많습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블로그에 적용했다고 해서
더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것도 아닌 듯 합니다.

정 필요한데 못하겠으면, 막말로 친절한 이웃님께 물어도 상관 없죠 ㅎㅎ

저도 밤낮없이 "이거 어떻게 하는 거에요?"
"아놔.. 이건 왜 안돼는 거죠?"하고 묻고 다닙니다.ㅎㅎㅎ
(이런 이야기 할때마다 생각나는 GGOI님 ㅎㅎ
 그때가 HTML이란걸 첨 만져봤을 때였죠 ㅎ)

ㅎㅎ 몇몇 이웃님들은 아실껍니다. 비밀글로 자꾸 뭐 캐고 다니는 거 ㅎㅎㅎ
(근데 이 비밀글 참 괜찮은 거 같아요. ㅎㅎ
뭔가... 비밀로 남기면 '우리만의 비~밀★'
이런 기분?
ㅡㅡ;;  죄송합니다 ㅎㅎ)


다만, 스스로 이것저것 만질 줄 아는 사람이 블로그를 꾸미고,
이후에 블로그를 통해
다른 비즈니스로 확장할 때 편리하다는 것 뿐이겠지요. ㅎㅎ

당신은 어떤 블로거입니까?
 
위에 한 이야기들은 사실 대부분이 "프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질들을 이야기한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에 모든 블로거가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가 가진 "목표"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이 부분에 대한 반성에서 시작되었죠.
뭔가 뚜렷한 목표를 두고 포스팅을 하면
방법이 나올듯도 한데,
그것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 다른 블로거님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
둘러보던 중
머니야 님의 글을 다시 발견했으니까요 ㅎㅎ

 물론 머니야님도 저 글 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파워블로거 자질이 없고,
높게 나왔으니 직장 다 때려치고
블로그 잡아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다만 블로그를 통해 어떤 목표가 정해 졌을 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능력이
필요하지 않는가를
머니야님 특유의 재치로 저렇게 돌려 포스팅 하신것 같네요. ㅎㅎ



참고가 되신 분이 혹시나 계신다면, 즐거운 일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기시는 분이 계시더라도 개인적인 사견을 담은 글이니 너그럽게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얼마 안남은 주말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요^^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 2 : 댓글 63
마이다스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강연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변방의 마이다스 나부랭이는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요.
오늘은 강연회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블로거 강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을 확인해 주셔요~
[수익블로거 강연]프리랜서 블로거를 위한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위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시피, 해당 강연회는 9월 29일 늦은 6시부터 9시까지 강남역 교보타워 A동 5층 VIP룸에서 
개최됩니다. (블로거들의 문화행사에 흔쾌히 협력해 주신 교보의 임직원 여러분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배경음악은... 너무 이뻐서.. 그냥 넣어봤어요. 싫으신 분은 끄셔요^^;


그럼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까요~ ㅎㅎ

 우선! "프리랜서 블로거를 위한 실무강의"가 진행될 강남역 교보타워에 대하여 상세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우리가 찍은거에요~ 아방가르드한 느낌적인 느낌을 진행해보려고 만들었습니다~~ ㅎㅎ



잠깐! 강연회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블로거여러분 서로가 알아보실 수 있도록 명찰과 함께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블로거시라면 자신의 필명을, 아니면 성함과 가능하시다면 연락처나 블로그 주소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페이스북 유저시라면  http://goo.gl/s8wSv 요기에 참여 의사를 밝혀주시면 되겠습니다.
또는 mydascap@naver.com 이쪽으로 메일 보내주셔도 참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서 많은 블로거님들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둘 다 이번 강연회에 얼굴을 비칠 인물들이에요~ 어느쪽이 마이다스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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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0 : 댓글 29

블로그 수익? 블로그로 돈을 벌었다고?

마이다스입니다. 마이다스가... 이런저런 수익모델을 가지고... 몇몇 분들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다스쪽에서 움직이고 계시는 몇몇 분들 중... 마이다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고수가 한분 나왔습니다.
무려... 한시간 사이에 5~6개의 실적을 발생하고 계신 분입니다.
마이다스가... 예전에 딱 한번... 보험이었던가? 그쪽에서 한시간에 7만원 정도를 만들어낸 바 있는데... 시간당 실적으로 보았을때... 마이다스도.. 요즘의 블로그 상황을 생각해 보면... 엄청나다는 이야기밖에 안나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다이어트" 요즘 타사와 관련된 다이어트 글로 많은 분들이 움직이고 계시는데... 요 글과 함께 저희 링크를 진행하셨더군요. 아무래도 하나의 링크보다는 여러개의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 블로거로써도 더 좋은 정보가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아무튼... 지금의 마이다스라면... 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블로그 수익/블로그 돈벌기

 
뭐.. 단위를 하루로 잡으면 더 좋은 수익을 뽑을 수도 있지만... 1시간으로 잡았을때는... 말 그대로 기염을 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만에 보는 요런 맹렬한 FIRE!! 마이다스도... 쫄리지 않게... 파워풀하게 진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다이어트쪽으로 수익구조 등에 대해 궁금한 분이나 진행을 희망하시는 경우는 하단에 비밀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지난번에 잠시 말씀드렸던 강의 건과 관련하여... 정부 프로젝트로... 팀 하나 만들어서 세팅해볼까 합니다.
혹시 이웃 블로거 중에... 블로그 마케팅 관련되어서 강의 가능하신 분들은 블로그 주소와 강의 관련한 분야에 대하여 간략히 서술해 주시면... 마이다스가 팀 한번 짜볼게요 ㅎㅎ (마이다스도 강연 한번 해보고 싶은 욕구는 있지만... 아시다시피... 변방의 잡블로거 나부랭이 이기 때문에... ㅎㅎ)
 
아울러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위의 다이어트 모델을 진행하실 경우 일반 마케팅이나 보험 등 마이다스의 모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으시게 됩니다.

 


아울러... 혹시나.. 마이다스와 함께 움직이고 계시면서.. 나는 어째서 실적이 안나는걸까? 라고 의문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위하여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어차피 수익 포스팅이라고 하는 것은... 종국에 가서는 확률 싸움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수익은 표준오차에서 약간 부적 편차 쪽으로 기운 형태는 것을 고려하였을 때.. 부적 편차 부분에 들어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적편차 부분에 들어가는 확률을 줄일 수는 없다고 할 때 실질적으로는 컨텐츠에 사용자가 접하는 확률 자체를 높이는 것 이외에는 큰 대안이 없으며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포스팅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표

전혀상관없는 표에 표시한.. 수익 안나는 구간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 부적 편차의 세상에서... "수익이 안나는 구간" 까지 가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못하지요. 오늘 본 그... 고수님은... 충분히 "큰수익" 발생구간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ㅎㅎ

프로블로거에 헌정합니다.

Posted by 변방마이다스 마이다스의세상 트랙백0 : 댓글 20